이리밴드는 싱어송라이터들로 이루어진 밴드이고 Snarky Puppy처럼 싱어송라이터들이 프로젝트마다 다양한 컨셉과 장르, 능력에 맞게 배치되어 리더인 이리(김충일)을 중심으로 활동을 한다. 주로 이리(김충일)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메인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현재 멤버로는 유니(박나윤), 후니(김훈희)가 있다. 2019년도에는 김훈희가 군입대를 하여 김충일과 박나윤으로 활동할 예정이고 그 이후, 이 컨셉이 잘 유지된다면 더 많은 싱어송라이터들을 영입할 예정이다. 매 프로젝트마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장점이나 개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흘러갈 예정이며 첫번째 프로젝트에는 20대 초반에 느낄 수 있는 설레임, 그 때 가질 수 있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충일 프로필 (리더 / 기타, 건반, 보컬, 미디, 영상 등등 멀티플레이어)


소속

이리밴드
작곡팀 체이시
크루 플레이그라운드

라이브

2014년 홍대 k&g 상상마당 공연 -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기타세션
2015년 클럽 두부클럽 대관공연 (연출 및 기타세션 참여)
2018년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18 공연 - 이리밴드
2019년 팔레트 - 크루 플레이그라운드 / 건반세션


방송 (영상) 혹은 앨범

2018년 Mbc 뜻밖의 큐 15화 - 이스트라이트 메들리 / 기타세션
             예봄프로젝트 - 괜찮은거죠 / 피아노세션
             박성미(Ssung) 뮤지션리그 - 나의 초승달 / 건반세션
2019년 Chasy(체이시) - 긴 밤 / 기타세션


학사
백제예술대학교 졸업



박나윤 (노래와 함께 기타연주를 하는 싱어송라이터)


라이브

2018년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18 공연


수상
2016년 제 4회 전국옹기가요제 입선 (2016 울산옹기축제)

학사

백제예술대학교 졸업


영상 음원
번져가

번져가 곡 소개 이 곡은 페스티벌에서 Corinne Bailey Rae의 공연을 보고 어떻게하면 저렇게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쓴 곡이다 . 코린무대를 볼 때면 그녀의 표정에서부터 음악의 대한 사랑이 드러난다. 그 모습을 보고 듣는 관객들 또한 행복감을 느끼고 서로 음악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고 있다고 느꼈다 . 그래서 나 자신이 가장 행복할 수 있고 솔직하게 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을 써보자라고 생각하고 쓴 곡이다. “I feel happy here”이란 가사에서 나타나듯이 말 그대로 '나는 지금 여기서 행복합니다' 라는 메시지로 무대에서의 벅찬 감정과 행복을 담은 곡이다.

번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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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이 거리에 날 감싸는 공기와 사람들의 모습 Interude 호흡을 가다듬고 이 거리에 내 목소릴 더해 부드럽게 흐르는 음악은 스며들고 있어 난 자유로움을 느끼고 있는것 같아 그렇게 점점 내 마음은 I feel happy here 너도 내 맘과 같기를 원해 I feel happy here just enjoying it now 날 보는 사람들의 표정들과 그 눈빛들 알수 없는 벅찬 감정들이 새겨지고 있어 난 두팔을 가만히 둘순 없어 이렇게 점점 우리는 I feel happy here 너도 내 맘과 같기를 원해 I feel happy here just enjoying it now
번져가

번져가 곡 소개

이 곡은 페스티벌에서 Corinne Bailey Rae의 공연을 보고 어떻게하면 저렇게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쓴 곡이다 . 코린무대를 볼 때면 그녀의 표정에서부터 음악의 대한 사랑이 드러난다. 그 모습을 보고 듣는 관객들 또한 행복감을 느끼고 서로 음악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고 있다고 느꼈다 . 그래서 나 자신이 가장 행복할 수 있고 솔직하게 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을 써보자라고 생각하고 쓴 곡이다. “I feel happy here”이란 가사에서 나타나듯이 말 그대로 '나는 지금 여기서 행복합니다' 라는 메시지로 무대에서의 벅찬 감정과 행복을 담은 곡이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이 거리에
날 감싸는 공기와 사람들의 모습

Interude


호흡을 가다듬고 이 거리에
내 목소릴 더해
부드럽게 흐르는 음악은
스며들고 있어


난 자유로움을 느끼고 있는것 같아
그렇게 점점 내 마음은


I feel happy here
너도 내 맘과 같기를 원해
I feel happy here
just enjoying it now




날 보는 사람들의 표정들과 그 눈빛들
알수 없는 벅찬 감정들이 새겨지고 있어



난 두팔을 가만히 둘순 없어
이렇게 점점 우리는


I feel happy here
너도 내 맘과 같기를 원해
I feel happy here
just enjoying it now

이 더운 여름에도

이 곡은 아플걸알면서 하는 20대의 사랑을 그린 곡이다. 한여름밤중에 강남역 포차거리를 걷다 숯불 냄새를 맡고 영감을 받아 쓴 곡인데 우리의 모습이 더울걸 알면서 아플걸 알면서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다워보여 썼다.

이 더운 여름에도

어디선가 타는 냄새가 흘러들어와
저 바람이 여름의 시작을 알리네

바람이 불 때 불을 태워
지금 아니면 다신 불을 태울 수 있을지 몰라

한 여름의 열기가 생각들을 녹이고
한 순간의 사랑이라도
타오를 수 있다면

우린 저 불과 함께 여름을
맞이하게 될거야
모든게 다 타버려 사라진데도

이 더운 여름에도 불을 태우는구나
이 더운 여름에도 바람은 부는구나

어두운 새벽에도 별을 태우는구나
이 더운 여름에도 널 안을 수 밖에 없구나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