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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전설이 된 그 이름, 뮤지컬 모비딕 LIVE 실황 상영회 현장 리뷰

공연예술이 매력적인 이유는 찰나의 예술이기 때문일 텐데요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공연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최근 극장과 공연장에서는 LIVE상영회 등을 관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3월 25일 저녁 8시 CJ 아지트 대학로 무대에서도 뮤지컬 모비딕 실황 상영회로 관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그 벅찼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공연예술이 매력적인 이유는 찰나의 예술이기 때문일 텐데요.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공연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최근 극장과 공연장에서는 LIVE상영회 등을 관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3월 25일 저녁 8시, CJ 아지트 대학로 무대에서도 뮤지컬 <모비딕> 실황 상영회로 관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그 벅찼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전설이 된 뮤지컬, 모비딕
최초의 액터 뮤지션 뮤지컬

전설이 된 뮤지컬 모비딕  최초의 액터 뮤지션 뮤지컬

뮤지컬 <모비딕>은 전설로 내려오는 고래 ‘모비딕’에게 한 쪽 다리를 잃은 선장 에이헙의 복수담을 담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입니다. 뮤지컬에서는 이스마엘이 관찰자로 극을 이끌어가는데요. 이스마엘과 퀴퀘그의 우정을 비롯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 CJ 문화재단의 창작 뮤지컬 지원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이 작품은 배우들이 연주와 연기까지 동시에 소화하는 ‘액터 뮤지션 뮤지컬’작품으로 많은 뮤지컬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극장 입장 10분전

극장 입장 10분전
극장 입장 10분전

이번 상영회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CJ 아지트 대학로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공연 입장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표정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포스터와 각종 굿즈는 지난 2011년 공연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기 충분했죠.

설레는 마음 안고 극장 입장

설레는 마음 안고 극장 입장
설레는 마음 안고 극장 입장

극장 안에는 뮤지컬 <모비딕>뮤지컬 넘버와 함께 큰 스크린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고래잡이의 추억’이라는 노래가 극장 안에 가득 퍼졌는데요. 배우들의 무대인사를 기다리며 관객들은 포스터와 굿즈를 기념하는 사진을 촬영하거나 함께 온 일행과 함께 뮤지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모비딕 배우들, 무대에 오르다
관객과 배우 함께 성숙해졌다

모비딕 배우들 무대에 오르다 관객과 배우 함께 성숙해졌다
모비딕 배우들 무대에 오르다 관객과 배우 함께 성숙해졌다

드디어 관객들이 기다리던 <모비딕> 배우들이 무대 위로 올라왔습니다. 큰 박수와 환호성이 쏟아졌고 배우들과 관객들은 오랜만의 만남에 감정이 벅차오르는 듯 보였는데요. 배우들은 한 명씩 자신이 담당했던 역할과 근황을 이야기했습니다. ‘기분이 묘하다’, ‘감회가 남다르다’ ‘그때 생각이 정말 많이 난다’ 등 7년 만에 만난 ‘동지’들을 만난 것 같은 분위기가 감돌았죠.

|’내 이름은 이스마엘’
아직도 생생한 그 날의 감격

내 이름은 이스마엘  아직도 생생한 그 날의 감격
내 이름은 이스마엘  아직도 생생한 그 날의 감격

" 뮤지컬 <모비딕>을 했던 것은 제 인생 중
제일 찬란했던 순간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입니다. "

-이스마엘 役, 피아니스트 신지호 무대인사 중

<모비딕>을 통해 인연을 맺고, 뮤지컬이 어떻게 제작되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던 배우들이었기에 소중한 마음과 관객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10분간의 짧은 무대인사였지만 배우들이 얼마나 <모비딕>을 사랑하고 아꼈었는지 여지없이 전달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비딕을 통해 인연을 맺고 뮤지컬이 어떻게 제작되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던 배우들이었기에 소중한 마음과 관객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10분간의 짧은 무대인사였지만 배우들이 얼마나 모비딕을 사랑하고 아꼈었는지 여지없이 전달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윽고 어두워지면서 상영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액터 뮤지션 뮤지컬의 수식어가 붙은 만큼 피아노 연주 장면과 바이올린 연주 콘트라베이스와 색소폰 연주 장면 등은 압권이었죠 배우들의 합창 또한 소오름돋는 장면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렇다면 뮤지컬 모비딕의 메인 음악이기도 한 고래잡이의 추억 과연 어떤 음악일지 링크를 통해 함께 만나보시죠

이윽고 어두워지면서 상영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액터 뮤지션 뮤지컬’의 수식어가 붙은 만큼 피아노 연주 장면과 바이올린 연주, 콘트라베이스와 색소폰 연주 장면 등은 압권이었죠. 배우들의 합창 또한 ‘소오름’돋는 장면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렇다면 뮤지컬 <모비딕>의 메인 음악이기도 한 ‘고래잡이의 추억’, 과연 어떤 음악일지 링크를 통해 함께 만나보시죠!

상영회에서 있었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상영회에서 있었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날 현장에서 있었던 배우들의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함께 뮤지컬 <모비딕> 연출 및 음악감독을 맡은 조용신∙정예경 감독님의 인터뷰가 궁금하신 분들은? CJ문화재단 네이버 포스트를 확인해주세요!

 뮤지컬 모비딕연출 및 음악감독 조용신정예경 인터뷰 포스트 바로가기
 뮤지컬 모비딕연출 및 음악감독 조용신정예경 인터뷰 포스트 바로가기

지금까지 뮤지컬 <모비딕>의 LIVE 실황 상영회 현장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든 작품인 만큼, 공연 이후에도 상영회를 통해 그날의 추억을 되새겨보며, 뮤지컬 <모비딕>이 다시 돌아온다면 어떻게 업그레이드될지 기대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설이 된 고래 모비딕, 그 이름처럼 뮤지컬 <모비딕>도 다시 관객 곁을 찾게 될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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