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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음악적 끼와 재능 마음껏 펼칠래요! 서울다솜학교와 함께한 제8회 CJ문화재단 튠업음악교실

음악을 통한 교육.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학생들에게는 흥미와 소통을 일깨우는 감성 학습으로 꼽히는데요. CJ문화재단이 이를 성공적으로 실천한 사례를 보여줬습니다. 지난 12월 18일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열린 튠업음악교실 제8회 정기공연에서입니다.

튠업음악교실은 2012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인데요. 튠업 뮤지션 블루파프리카, 이정아, 후추스가 선생님으로 나서 학생들의 보컬, 악기 연주를 직접 가르치고 있습니다.튠업음악교실은 2012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인데요. 튠업 뮤지션 블루파프리카, 이정아, 후추스가 선생님으로 나서 학생들의 보컬, 악기 연주를 직접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날 공연은 다문화 청소년 대안학교 서울다솜관광고등학교 재학생들과 졸업생 튠업 뮤지션 선생님들이 책임졌습니다 따로 또 같이하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는데요 합창곡 일곱 빛깔의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현장 지금 공개합니다

이날 공연은 다문화 청소년 대안학교 서울다솜관광고등학교 재학생들과 졸업생, 튠업 뮤지션 선생님들이 책임졌습니다. 따로 또 같이하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는데요. 합창곡 ‘일곱 빛깔’의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현장, 지금 공개합니다.

음악과 친해진 학생들, 1년간 갈고 닦은 솜씨 맘껏 뽐내다

음악과 친해진 학생들 1년간 갈고 닦은 솜씨 맘껏 뽐내다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이 발 디딜 틈 없습니다. 서울다솜관광고등학교 패밀리로 가득 찼기 때문인데요.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MC의 힘찬 인사와 함께 학생들의 무대가 시작됐습니다. 보컬반의 박정문 학생이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부르며 본격적으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오윤택웅, 정영조, 우첨윤, 김녕식 학생은 총 두 곡을 선보였습니다. 중국곡 ‘Quit smoking’과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을 불렀는데요. 유창한 중국어 발음과 풍부한 발라드 감성을 동시에 선보여 박수를 받았습니다.

보컬 박하늘 학생은 볼빨간 사춘기의 ‘여행’을 신나게 불러 흥을 끌어냈습니다. 이어 류성민 학생이 숀의 ‘Way back home’로 독무대를 가졌는데요. 특유의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보컬 박하늘 학생은 볼빨간 사춘기의 여행을 신나게 불러 흥을 끌어냈습니다 이어 류성민 학생이 숀의 Way back home로 독무대를 가졌는데요 특유의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학생들의 음악 지도를 맡은 강사님들도 함께 했습니다. 김한성 선생님이 그 주인공인데요. 김한성 선생님은 문유정, 류성민 학생과 아이콘의 ‘나쁜 놈’을 열창했습니다. 가수 못지않은 폭발적인 파워를 보여줬죠. 또 넥스트의 ‘그대에게’로 댄스 열전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튠업음악교실 선생님들은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 앞에서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튠업 뮤지션 이정아, 블루파프리카의 이원영과 최민규, 추후스를 비롯해 김형균, 이준규, 이루리, 이동훈, 안재홍 씨가 각기 다른 포지션으로 학생들의 무대를 이끌어줬습니다.

튠업음악학교의 별, 졸업생 & 튠업 뮤지션 선생님들의 응원 무대

튠업음악학교에서 1년 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힌 학생들 이들을 격려하는 무대도 펼쳐졌습니다 우선 서울다솜관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원엽 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는 wanna Be라는 예명의 뮤지션으로 활동 중입니다

튠업음악학교에서 1년 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힌 학생들. 이들을 격려하는 무대도 펼쳐졌습니다. 우선 서울다솜관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원엽 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는 wanna Be라는 예명의 뮤지션으로 활동 중입니다.

이원엽 군은 샛노란 머리에 화려한 비주얼의 기타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일렉 기타 연주를 들려주겠다”는 말로 기대감을 자아냈는데요. ‘Soft knife’와 방탄소년단의 ‘DNA’를 강렬한 음색으로 들려주었습니다.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후배들의 갈채를 한 몸에 받았죠.

이원엽 군은 샛노란 머리에 화려한 비주얼의 기타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일렉 기타 연주를 들려주겠다는 말로 기대감을 자아냈는데요 Soft knife와 방탄소년단의 DNA를 강렬한 음색으로 들려주었습니다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후배들의 갈채를 한 몸에 받았죠

특히 블루파프리카는 깜짝 축하 무대로 학생들의 플래시 세계를 받았습니다. 이원영, 성기훈, 강민규가 등장하자 객석 곳곳에서 탄성이 터졌죠. ‘긴긴밤’과 ‘밤새’를 부른 밴드는 “평소에 표현을 잘하지 못했지만, 제자들을 많이 사랑한다”며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죠.

모두가 함께 배워나가는 음악, 같이의 가치를 더하다

3학년 졸업생 여섯 명의 수료식도 진행됐습니다 류성민 학생이 찰리푸스의 One call away를 부르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죠 이와 함께 튠업음악교실을 함께한 3학년 학생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어 감동을 더 했습니다

3학년 졸업생 여섯 명의 수료식도 진행됐습니다. 류성민 학생이 찰리푸스의 ‘One call away’를 부르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죠. 이와 함께 튠업음악교실을 함께한 3학년 학생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어 감동을 더 했습니다.

영상 속 학생들은 다양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튠업음악교실을 가장 좋아했고 음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아이들은 튠업 뮤지션들의 음악 지도를 통해서 하나가 되고, 저마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함을 드러냈습니다.

영상 속 학생들은 다양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튠업음악교실을 가장 좋아했고 음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아이들은 튠업 뮤지션들의 음악 지도를 통해서 하나가 되고 저마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함을 드러냈습니다

공연 엔딩에는 아름다운 콜라보레이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튠업음악교실이 합동 무대를 꾸몄는데요.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의 곡 ‘일곱 빛깔’과 크리스마스 캐럴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CJ문화재단과 서울다솜관광고등학교가 완성한 제8회 튠업음악교실 정기공연 현장을 전해드렸습니다 음악 하나로 재학생과 졸업생 강사들이 하나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한 단계 성장한 학생들의 기특함도 느낄 수 있었죠 튠업음악교실의 역사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음악을 배워 나감으로써 밝은 꿈을 품을 학생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CJ문화재단과 서울다솜관광고등학교가 완성한 제8회 튠업음악교실 정기공연 현장을 전해드렸습니다. ‘음악’ 하나로 재학생과 졸업생, 강사들이 하나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한 단계 성장한 학생들의 기특함도 느낄 수 있었죠. 튠업음악교실의 역사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음악을 배워 나감으로써 밝은 꿈을 품을 학생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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